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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빛나는 성과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22일(목)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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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원경희 시장)는 2015년도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를 역점사업으로 추진했다. 여주는 수도권에서 가까운 문화관광의 도시로서 다른 지역보다 우수한 문화재가 많고,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휴양지 및 가족단위 힐링 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2016년 성남~여주간 전철이 개통되면 수도권의 많은 사람들이 여주를 찾아 올 것에 대비하여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을 정비하여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 쇄신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사업은 여주시가 추진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사업의 일환으로서 시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시민이 행복한 생생지락(生生之樂)을 실천하는 것으로서, 마을진입로와 마을안길청소, 농산 잔재물 정비, 담장벽화, 꽃길조성 등 마을별로 깨끗하고 특색 있게 추진하는 것이다.
올해 추진결과 많은 마을이 참여하여 예년에 비해 여주시 전체가 깨끗해 졌으며 마을별로 조성한 꽃길, 소공원, 벽화 등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사업으로 여주시가 다른 자치단체보다 깨끗하고 밝아졌으며 내년도에는 더 많은 마을들이 참여하겠다며 지금부터 준비 중이다.
여주시는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문화관광 여주에 걸 맞는 아름다운 여주를 만들어 갈 것이며, 좀 더 나아가 동 사업을 추진하면서 소득작목(조, 수수, 해바라기 등)식재를 권장하여 마을 경관 조성은 물론 순수한 마을 축제로 발전시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먹거리와 마을 특산품도 판매하여 소득증대에도 기여하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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