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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이포2리 휴일도 반납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21일(수)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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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면장 권영범) 이포2리 주민 50여명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휴일도 반납한 채 화단 및 플라워박스 설치, 쓰레기 수거함 제작 비치 등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포2리에서는 깨끗하고 밝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주민자치회를 구성, 불법투기 장소를 정비하고 꽃을 심어 양심화단 조성, 자매결연 단체인 KB국민은행과 벽화그리기, 근린공원을 찾는 체육동호인과 마을주민을 위해 바람개비 설치, 참외축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안전펜스에 플라워 박스를 설치하는 등 크고 작은 일들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충렬 이장은“마을 주민이 화합하고 단결된 모습으로 깨끗하고 밝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바쁜 일손을 접어두고 동참하여 주심에 감사하다며 이포2리가 깨끗하고 밝은 금사면 만들기의 초석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사면장은 이포2리 주민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라며 이러한 분위기가 금사면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져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불씨가 되길 바라며, 농촌 관광자원의 활성화, 주민 소득기반 확충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농촌 정주 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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