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시, 전(全)공직자 『체납징수기동반』 운영
적법하게 부과된 세금은 끝까지 징수한다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13일(화) 15:54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전(全)공직자 체납징수기동반을 운영해 여주시 체납액을 정리에 돌입했으며, 이와 관련해 지난 8일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2015년 9월말 현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이 237억원에 달하고 있어 이번 운영기간동안 79억원의 징수 및 정리 목표를 세우고 다각적인 징수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징수기동반 운영은 박병선 부시장을 단장으로 전(全)공직자에게 체납과관련된 징수기동반을 편성(본청 1인 5체납자, 읍ㆍ면 1인 10체납자 전담 지정)해, 주소지 및 거소지를 직접 방문하는 실태조사 및 징수독려를 실시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맞춤형 체납액 징수활동에 나선다.
특히, 이번 운영기간 중에 압류 및 행정제재 예고문 발송, 체납고지서 일괄발송 등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고질․고액 체납자에 대하여는 가택수색에 따른 동산압류 실시 및 조세 면탈 건에 대해서는 고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침체 등으로 일시적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방식으로 체납액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복지정책과에 연계 복지 지원을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납액 일소를 통한 성실납세 풍토의 정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총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