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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남한강변 합동방제단 운영 강평회 실시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10일(토)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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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원경희)는 ‘14년도에 이어 ’15년에도 남한강변 동양하루살이 퇴치 위한 합동방제단을 운영, 지난 2일 시청상황실에서 강평보고회를 가졌다.
부시장 주재하에 열린 강평보고회에는 박병선 부시장과 함진경 보건소장, 최영호 안전총괄과장 등 13개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강평은 남한강변 합동방제단 운영결과에 대한 평가와 내년도 합동방제단 운영시 담당부서의 협조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강평 결과 올해 합동방제단 운영이 효율적(75%)이었으며, 이는 각 담당부서의 적극적인 협조 하에 남한강변의 수변지역 정비(수변공원의 예초작업, 가로수와 개나리 전정작업, 하수관로 보수 및 하수관거 준설공사, 오하수관정비, 물대포작업등)와 인위적인 생태계 복원을 위한 물고기 방류가 동양하루살이의 개체수 감소에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강평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2016년도 관련부서가 적극적으로 협엽해 합동방제단 운영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고 열의를 밝히며, “해충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해 보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명품 여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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