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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회복적생활교육 연구회 ”연구위원 9월 워크숍
월 1회 정기 연구회로 회복적정의 실천의 리더가 되는 배움 추구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15일(화)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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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 회복적생활교육연구회(리더 박희진, 정귀영) 는 2015년 9월 11일(금) 18:00부터 21:00까지 여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여주 회복적생활교육연구회”연구위원 26명이 모여 9월 워크숍”을 가졌다.
이 연구회 모임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18:00부터 21:00까지 3시간 동안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문제해결 조정 및 회복적 서클 연습, 생활교육 사례 공유, 독서 나눔 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학교에서 교원들이 학생생활지도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키우고 회복적 정의와 평화교육의 철학을 배워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것에 목적이 있다. 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종민)은 연구위원들의 자발적이고 열정적인 참여와 관심, 회복적생활교육에 대해 나날이 성장해 가는 교원 역량, 나아가 6명의 지역전문가가 연구위원에 포함되어 힘찬 동력의 역할을 하고 있음에 감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연구회 시작 전에는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일순(이포초 하호분교 교사) 선생님과 남편인 현상두(양평 강상초 교사) 선생님이 가야금과 대금을 협연하여 행복한 모임을 풍요롭게 해 주었으며, ‘회복적 정의란 무엇인가(하워드 제어)’를 읽은 독서 나눔 활동과 전문가와 함께 하는 문제해결 서클활동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여주교육지원청 박형 장학관은 “아이들과 씨름하며 한 주 일정이 힘겹게 끝난 황금같은 금요일 밤 시간에 연구회 모임에 참석하여 아이들 지도를 위해 나누고 배우는 열정이 너무 고맙고, 앞으로 회복적 정의에 의한 학생생활교육을 실천하는 교원들이 많아지고 철학이 확산되어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는 데에 씨앗이 되고 「학생특별시-여주」를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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