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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농관원, “대한민국 스타팜” 체험행사 실시
1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정 ‘양평 광이원’에서 실시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14일(월)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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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양평사무소(소장 권이숙, 이하 양평농관원)는 지난 11일 소비자 42명을 초청하여 양평 광이원(대표 이종학, 양평군 용문면 덕촌리 13-1)에서 Star Farm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Star Farm’은 전국의 친환경, GAP, 우수식품 인증을 받은 농장 중에, 소비자와 직거래가 가능하고 농업실천방법이 모범이 되는 등 일정 자격을 갖춘 농장으로, 심사단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경기도에 83개 농장이, 양평지역에 7개 농장이 선정되었다.
양평 광이원은 국내산 농산물로 전통장류를 생산하는 전통식품인증 농가로서, 이날 체험행사에는 서울특별시 소비자 42명이 참가하였다. 이들은 전통식품(뽁작장)만들기 체험을 하고, 농장주로부터 전통장류 제조과정을 안내받으며 즐거운 체험행사를 가졌다.
광이원 이종학 대표는 “앞으로 이런 행사가 활성화되어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도 판로에 애로를 겪는 농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양평농관원 권이숙 소장은“국가인증제도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제고하고, 도농교류의 새로운 장을 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Star Farm’ 체험은 주5일제가 활성화되면서 당일 가족단위 나들이코스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서울에서 가까운 양평 광이원에서의 전통장류체험은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에게도 색다른 농촌체험 경험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상세정보는 스타팜 홈페이지(http://starfarm.farm2table.kr)에서도 얻을 수 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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