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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여주 정예농업인들의 끊임없는 재개발
여주21C농업인대학 총동문회 선진지 견학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13일(일)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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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주현)에서는 지난 9월 2일 강원도 고성군 일원에서 여주21C농업인대학 졸업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대학 총동문회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여주21C농업인대학 졸업생들의 재개발 및 단합을 목적으로, 통일전망대, 생태박물관 등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졸업생들은 이날 견학을 통해 새로운 것을 보고 배우는 한편, 졸업생 상호간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작목별 정보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부지런한 개발로 농업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원경희 여주시장은 인사말에서 “여주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여주21C농업인대학 학생들이 힘써주기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14기를 맞은 여주21C농업인대학은 그동안 9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이들은 대왕님표여주쌀을 비롯한 여주농특산물 재배, 여주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 차별화된 농촌체험마을 운영 전방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우리농업과 여주특산물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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