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00:5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지역종합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레드서클 캠페인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 레드서클 캠페인 성황리에 마쳐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입력 : 2015년 09월 11일(금) 07:07
ⓒ 동부중앙신문

여주시보건소(시장 원경희)는 지난 9월 1일부터 7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을 맞아 생활터로 찾아가는 전국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캠페인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써클 캠페인」이란 공동 슬로건을 걸고 진행했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써클 캠페인」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자기혈관에 대한 수치를 바로 알고 관리 하자라는 의미이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혈압·혈당 수치 측정 가능한 건강부스(레드서클 존) 운영 ▲현수막·판넬을 활용한 인증 사진 찍기 ▲건강에 도움이 되는 홍보물 배부 ▲레드서클 풍선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타 연령대비 건강위험요인(흡연, 음주, 운동, 식사등)이 가장 많지만 적절한 관리를 하지 못하는 3040대로 여흥동, 중앙동, 오학동, 시청등 사업장을 중심으로 중점 홍보했다.

이외에도 영유아(어린이집), 소아·청소년(지역아동센터), 대학생(여주대학교), 장애인(장애인자활센터), 다문화(다문화가정지원센터)등 다양한 장소를 찾아다니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캠페인 인증사진은 여주시 심뇌혈관질환예방 동영상으로 제작해 활용할 예정이며, 보건소 담당자는 “여주시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55.04% 득표로 당첨!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후보 당선
유필선 후보 당선…여주 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 승리
양평군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 윤순옥 후보 재선 성공
여주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2석·민주당 2석 차지
양평군 제2선거구, 이혜원 후보 당선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민주당·국민의힘 각 2석 확보
여주도시공사 가남체육센터, 드론 활용 태양광 패널 세척으로
여주시, 국산 고구마 활용 프리미엄 증류주 ‘필 40’ 대상
서광범 도의원 재선 성공…여주 제1선거구서 55.6% 득표
최신뉴스
양평문화재단, 생활 속 문화 예술 탐구교실 <나를 빚는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양평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위해 참게 치어 17만여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사업 ‘인공지능(AI) 추억  
양평군, 장애인 맞춤형 재활교실 운영  
양평군, 임산부 대상 환경 보건 안전교실 운영  
양평군, ‘북한강대교 건설사업 기본계획용역’ 보고회 개최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기도농업인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수  
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방송가가 먼저 알아봤다! 미디어도 반한 여주의 진짜 매력  
여주시, 맞춤형 체납 징수와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지  
여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26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 대관전시  
여주시, 2026년 하반기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 신규 모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