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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4회 용문면민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02일(수)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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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일 제24회 용문면민의 날 기념식 행사를 용문면 복지회관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식전행사로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의 민요와 라인나이트댄스 공연 그리고 축하메시지 동영상 시청으로 기념식의 흥과 재미, 즐거움을 돋웠다.
용문면민 대상은 이은숙 씨가 수상했다. 이 씨는 현재 용문면새마을부녀회장과 용문행복돌봄추진단 부단장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및 경로잔치, 깨끗한 양평만들기, 식사봉사,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전개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영예로운 면민대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지역사회발전 유공자 14명이 양평군수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박기선 용문면장은 기념사에서 “용문면을 동부권 거점도시, 양평군의 중심축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축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면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때”라며, “따뜻한 복지, 활기찬 젊은 도시, 신나는 행복한 도시로 우리가 꿈꾸는 미래 용문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축사에서 “면민의 날을 축하하며 활기차고 단합된 용문면민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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