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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 코스모스처럼 아름다운 부녀회의 구슬땀
8월14일 점동면 부녀회의 코스모스길 가꾸기 작업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19일(수)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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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새마을부녀회(회장 강덕수)는 지난 8. 14일(금) 각 마을 부녀회장 27명이 참여하여 국도 제37호선 코스모스길 가꾸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임시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내 마을을 아름답게 만들어줄 코스모스길을 만들기 위해 점동면 부녀회장 전원이 아침부터 작업에 참여하였다. 지난 7. 15일 재식하여 한뼘 정도 모습을 드러낸 코스모스가 잘 자라도록 주변 잡초제거 작업 및 빈 공간 꽃씨 파종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홍웅표 점동면장을 비롯한 서상원 이장협의회장, 면사무소 팀장들도 함께 나와 꽃길 작업에 동참하였다.
강덕수 점동면새마을부녀회장은 ‘점동면이 좀 더 아름다워지길 바라는 주민들 바람처럼 코스모스들이 예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다’라며 화사하게 필 점동면 꽃길을 어서 볼 수 있길 기원하였다.
이 날 작업은 처리에서 청안리까지 양방향 4km 구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작업을 마치고 식사하는 자리에서 여주도자기 축제, 코스모스 꽃길 가꾸기 지원 등 점동면부녀회 3분기 업무보고와 한마음 수련대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등 사업계획에 대한 회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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