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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구슬땀 흘려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13일(목)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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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옥촌3리 새마을회 및 부녀회원들은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마을 입구인 옥촌교를 시작으로 마을회관으로 이어지는 도로변 약 1km 구간을 천일홍, 백일홍, 해바라기, 코스모스, 선인장 등 꽃길로 조성해 마을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화사한 느낌이 들게 만들었다.
또한, 도로변 화단 주변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꽃이 잘 자라도록 비료 투입 작업도 완료하였으며, 매주 1회 이상 물을 뿌리고 주변을 청소하는 등 사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옥촌3리 이장과 부녀회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정비를 위해 꽃길 관리와 더불어 쓰레기 분리수거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도로변에 태극기 바람개비를 설치하는 등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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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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