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시,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등 폭염피해 예방활동 전개
“폭염대응 종합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06일(목) 12:44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6월부터 9월말까지를 폭염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발생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상황관리 합동 T/F팀을 운영, 폭염대응 종합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3일 감사팀과 합동으로 이루어진 이번 무더위쉼터 현장점검은 장마가 그치고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계속된 가운데 여주시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경로당, 노인복지관, 마을회관 등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의 운영상태 등을 점검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폭염대비 행동요령 등 폭염피해 예방법을 홍보했다.
또한 여주시는 종합대책 추진사항으로 무더위쉼터 방문이 어려운 거동불편자 및 독거노인을 위해 534명으로 구성된 폭염도우미(이·통장, 노인 돌보미, 방문관리사 등)를 운영하여 가정방문 또는 안부전화를 통해 폭염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체크하고 있다.
최영호 안전총괄과장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한낮에는 논밭이나 비닐하우스 등지에서의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당부하며 무더위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
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