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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15년도 상반기 베스트친절부서 및 베스트친절공무원 선정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05일(수)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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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는 공직사회의 친절분위기 확산을 통해 고객감동 서비스를 위한 공직자의 자세를 재정비하기 위해 『2015년도 상반기 공무원 친절도 조사결과 및 베스트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친절도 조사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전문조사기관인 한국사회경제 연구원에 의뢰, 전화 및 방문 응대 서비스에 대한 친절도 조사를 통해 각 부서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했다.
본 조사 결과 베스트 친절부서는 전화친절도 95.2점, 방문평가 98.4점으로 최고의 친절을 보인 허가지원과가 선정됐다.
허가지원과는 여주시의 70%이상의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로 초기 민원상담부터 허가단계에 이르기까지 친절상담으로 시민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부서이다.
한편, 베스트친절공무원은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공무원과 시민이 추천한 공무원 등 42명을 대상으로 전문조사기관에 친절도 조사를 의뢰해 10명을 선발, 최종적으로 직원 투표를 실시하는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베스트 친절공무원은 업무추진에 적극적이며 능동적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친절히 업무를 추진하는 직원들로 홍보감사당담관 홍순운 주무관 , 사회복지과 정윤경 주무관 , 능서면사무소 황현숙 주무관 , 금사면사무소 김문수 민원복지팀장, 강천면사무소 김현진 주무관 등 5명이 선정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장내에 친절분위기를 조성하고 친절 사례를 공유하여 고객만족·시민감동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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