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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용 여주경찰서장, 부임 후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바로 “치안현장”
4대 사회악 근절․교통안전․협력방범 강화․직원간 소통․체감안전도 향상 강조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28일(화)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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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장(서장 엄명용)은, 부임 첫날 홍문지구대를 시작으로 3일 동안 여주서 지·파출소 10개소를 방문하고 치안현장에서 주민건의사항을 듣는 등 “발 빠른 치안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치안현장 방문에는 각 지역 읍․면․동장 및 농협조합장을 비롯한 경찰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에서 참석하였으며, 여주서장과의 만남을 통해 현장의견을 듣는 등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여주서장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를 통한 협력방범 강화 및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체감안전도 향상 등을 강조하였으며, 회의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지역실정에 맞는 치안정책 수립 요구와 함께 이를 위한 경찰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엄명용 여주서장은 “절도 등 지역주민이 피해자가 되는 생활형 범죄피해 감소 및 예방을 위해 기본근무 철저와 함께 협력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성 및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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