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소방서, 고속도로 교통사고 20명 안전 구조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14일(화) 08:16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소방서(서장 김오년) 지난 12일 오전 04시경 영동고속도로 상행선87k지점(여주휴게소 200M 전 지점)에서 9중 추돌사고가 발생하여 요구조자 20명을 안전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상행선 인천방면의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1차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2차 사고는 중앙분리대 경계석이 하행선 도로로 낙하되어 9중 추돌로 이어졌다. 긴급 출동한 119구조구급대는 즉시 유압구조장비와 고임목을 이용하여 차량 문을 개방 후 안전하게 구조작업을 실시하여, 1차사고로 5명의 부상자, 2차사고로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여 현장 응급처치 후 관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였다.
또한 12일 오후 23시경에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인천방향 나들목 부근에서 11톤화물차,렉카차,4.5톤화물차가 3중 추돌사고나 나면서 렉카차량 탑승자 1명을 안전구조 후 긴급이송 하였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빗길 운전 시에는 차량이 쉽게 미끄러지고 새벽 안개 등으로 운전자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가 잦으므로 운전자는 평상시보다 감속운행을 해야 하고, 앞 차량과 간격을 더 넓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
|
|
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