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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페스티벌 in여주 2015’ 어떻게 진행되나
세미나·포럼, 썬밸리호텔 그랜드볼룸·세종홀에서 진행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01일(수)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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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세미나와 포럼 등은 썬밸리호텔에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이어진다. 우선 7월 1일 세미나는 썬밸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개회식을 겸한 기조강연(마이클 오르크, 데이비드 안젤로)이 이루어지고 7월 2일에는 뉴욕페스티벌 수상작에 대한 이해의 시간이 마련돼 국내 굴지의 광고 홍보 전문기업인 제일기획을 비롯해, LG전자, 현대자동차 광고작품들이 세미나로 소개된다. 오후 3시에는 뉴욕페스티벌 UN공익광고도 선보인다.
7월 3일에도 썬밸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마이클오르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익광고 세미나가 열리며, ‘글로컬 세미나’, ‘뉴욕페스티벌 명예의전당 세미나’가 이어진 후 폐회식을 끝으로 세미나의 대미(大尾)를 장식한다. 한편 포럼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썬밸리호텔 세종홀에서 열린다.
세종창조상 시상, 썬밸리호텔 그랜드볼룸
아시아부문 시상과 세종 창조상 시상도 눈여겨 볼만하다. 7월 3일 오후 썬밸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실시된다. 이 행사는 ‘세종 창조상’에 대한 시상과 더불어 이 상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수상자의 소감도 들을 예정이다. 특히 이 상에 대한 이론적 제시와 의미를 알아볼 수 있도록 7월 3일 오전 11시에 세종 전문가인 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의 ‘세종창조대상’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세종 창조상’은 세종대왕의 창조정신을 반영한 광고전문가를 선정해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 여주도자세상 반달미술관·도자명품관 등에서 뉴욕페스티벌 본 행사 수상작 등 전시회 열어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전시·상영회는 행사 첫날인 7월 1일부터 5일까지 여주도자세상 반달미술관과 도자명품관에서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열린다. 이때 미국 현지에서 지난 5월 개최된 ‘뉴욕페스티벌’ 본 행사에서 수상한 광고작품이나 후보작 등 영상물과 인쇄광고, 인터렉티브 광고, 디자인 분야 등의 작품들이 전시돼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영상물 시사회, 세종국악당·여성회관·여주도서관에서 상영
또한 뉴욕페스티벌 본 행사에서 수상했거나 출품작으로 나왔던 영상물들을 모아 시사회가 열리는데 7월 1일부터 5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세종국악당과 여성회관·여주도서관 등의 공연장에서 입체적으로 볼 수 있다. 상영분야는 뉴욕페스티벌 수상·후보작을 비롯해 대한민국에서 출품, 수상한 광고작품 등으로 TV광고·인터넷광고·다큐멘터리·드라마 등이다. 더불어 5일 내내 매일 여주시내 중앙로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시민시사회’가 개최돼 일반 시민이 광고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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