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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하리2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평가협의회 개최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27일(토)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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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지난 25일 시청 4층 상황실에서 고제경 경제개발국장을 비롯 토지평가담당부서장, 감정평가사, 토지소유자 등 11명의 위원으로 구성 토지평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는 하리2지구의 도시개발사업 확정측량이 완료됨에 따라 환지처분을 위한 청산 대상 토지 46필지에 대한 토지평가액의 적정성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환지방식으로 추진한 하리2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역은 여주시 하동 50-2번지 일원으로 영동고속도로 여주IC로부터 약6㎞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한강 조망이 뛰어나다.
토지평가협의회 개최 결과 심의위원 전원 찬성으로 원안가결 됐으며, 향후 환지처분 공고를 거쳐 환지청산금 교부 및 징수를 실시해 7월 중 환지등기 및 촉탁할 예정이다.
여주시 담당자는 “무분별하게 개발 및 관리되어 왔던 토지가 일반주거용지 등으로 정리돼 쾌적한 도시 및 주거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택지수요의 공급 등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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