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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금사면, 자매도시 천곡동과 우호협력 다져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 아삭아삭 달콤한 금사참외 우수성 알려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11일(목)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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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금사면은 지난 5일 자매결연단체인 동해시 천곡동을 방문해 우호 협력을 다진 뒤 천곡동주민센터에서 세계 3대 광고제의 하나인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아삭아삭하고 달콤한 금사참외 판매행사를 전개했다. 천곡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금사면에서 방문한 위원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었으며, 아삭아삭 달콤한 금사참외 판매(220박스)와『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의 홍보활동을 함께했다.
아울러 주민자치센터 및 금사면에서 운영하고 있는 특화 프로그램 등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면서 지역에 맞게 접목시킴으로써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나가자고 했다.
금사면과 천곡동은 지난 2014년 12월 19일 자매도시의 연을 맺은 이후 지역축제 초대 등 활발한 교류관계를 이어 왔으며, 농․특산물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판매 등 농산물 판로 확보 및 금사참외의 우수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평용 천곡동장은“변치 않는 끈끈한 정을 맺고 있는 만큼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돈독한 관계를 유지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으며, 권영범 금사면장은 “천곡동의 초청과 환대에 감사드리며, 동민들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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