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 대신면, 서울 신당5동과 주민자치 교류에 적극나서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5월 13일(수) 14:06
|
|
여주시 대신면의 자매결연 단체인 서울 신당5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2일 여주를 방문했다.
서울시 중구 신당5동의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는 대신면(면장 김기봉) 및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재현)와 명품 여주건설을 위해 올해 2월 27일 맞춤형 상호 자매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대신면(면장:김기봉) 및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김재현)는 신당5동장 및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준구)위원 등 40여명을 제27회 여주도자기축제에 초청, 교류방문을 추진한 이래 중구 신당5동에서 문화의 고장 명품 여주를 답방형식으로 방문한 것이다.
양 주민자치위원회는 여주 도자기 축제장에서 도자기 체험 및 전시관람, 접시깨기 대회참가 및 성군 세종대왕릉과 명성황후 생가 등 다양한 문화관광 체험에 함께했다.
한편, 여주시 대신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신당5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회 위원장은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단체의 공동목표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룩하고 양지역 주민의 우의와 친석을 돈독히 하는 활동을 지속 전개하여 지역교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기봉 대신면장은 신당5동 자매결연 교류방문에 대해 “교류방문이 활발히 추진되어 앞으로 양 주민자치윈원회가 서로에게 더욱더 큰 공동의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하고 주민자치 지원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