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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국민안전처와 전통사찰「신륵사」소방특별점검 실시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5월 11일(월)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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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서장·김오년)는 석가탄신일과 연휴를 앞두고 여주시에 위치한 전통사찰인 신륵사에 대하여 사전화재 예방하기 위해 지난 8일 유관기관 합동소방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이번 특별점검은 목조문화재가 있는 전통사찰에 대하여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여주소방서와 여주시청을 포함한 전기, 가스, 소방안전협회 등 7개유관이 참석하여 소방시설작동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봉축행사 관련하여 연등설치 및 평소보다 많은 촛불사용과 화기 취급으로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위험요소제거와 사찰 관계자 안전의식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여주소방서는 오는 석가탄신일 전까지 매주 전통사찰(4개소)을 방문하여 화재예방 간부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 할 예정이며 석가탄신일을 전후하여 산중사찰 등에 대한 기동순찰을 실시하는 등 화재특별경계를 실시할 계획이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 “석가탄신일 기간 특별경계근무를 철저히 하여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안전한 석가탄신일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도 안전사고 및 화재에 철저한 준비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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