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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천IC’ 개설사업 올해 말 준공 ‘착착’
권영천 의원, 이천 현안 지속적 건의 통해 20억 추가 확보
이천시 남부권 교통 인프라 확충 지역경제에 큰 희망 기대
김웅섭 기자 / 1282kim@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10일(일)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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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권영천 도의원 | | ⓒ 동부중앙신문 | 이천시의 최대 현안사업 중에 하나인 ‘남이천IC’ 개설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영천 의원(새누리, 이천2)은 그동안 이천시의 현안 사업으로 추진되어 온 ‘남이천IC 개설공사’와 관련하여 특별조정교부금(舊시책추진보전금)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모가면 어농리 일원, 중부고속도로 일죽IC와 서이천IC 사이에 설치될 예정인 ‘남이천IC 개설공사’는 지난 2006년부터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에 꾸준히 건의해 온 결과, 지난 2013년 6월에 실제 공사를 착공한 사업으로, 현재 공사 60%가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권 의원은 “당초 작년 12월말 준공 예정이었으나, 그동안 재원부족으로 인해 계획기간 내 준공이 어려웠던 사업으로, 연초 확보했던 10억원과 함께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 확보로 공사 추진이 더욱 순탄해질 전망”이라고 밝혀 향후 공사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남이천IC 개설공사와 관련한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은 늦어도 다음 주 이천시에 교부될 예정이다. 중부고속도로 남이천IC 개설공사는 한국도로공사가 이천시와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위탁사업으로 총3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연결로 4개소, 영업소 1개소, 교량 3개소 등이 만들어 진다. 한편, 권영천 의원의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 확보로 재원부족의 급한 불은 끄게 된 가운데 늦어도 올해 말 준공되고 이어 이천시 남부권의 새로운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경제에 큰 희망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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