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05:26: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여주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의견 ‘귀담아’
여주농업 발전을 위한 학습단체・품목별연구회 간담회 실시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입력 : 2015년 05월 09일(토) 17:49



여주시농업기술센터(시장 원경희)는 지난 4월 말부터 오는 6월 말까지 학습단체 및 품목연구회 임원들과 함께 여주시 농업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농‧축산업 단체장 토론회를 통해 1차적으로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학습단체 및 품목별연구회 총 14개 단체의 임원진과 함께 약 두달간 여주시 농업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5월 6일 진행된 양봉연구회 간담회에는 여주시 양봉관계자 7명,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4명 등 13명이 참여해 좋은꿀 생산을 위한 밀원수 확보, 벌꿀생산 기자재 적기지원, 고품질 벌꿀생산을 위한 기술지원 및 단체 활성화 등 여주시 양봉분야 발전방안에 대한 허심탄회한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 참여한 임복근 양봉연구회 회장은 “시에서 양봉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의견을 나눌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인들과 하나돼 여주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농업발전방안에 대해, 여주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라는 최종 목표를 갖고 여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명품 여주농업 실현을 위해 한 발 더 다가갈 계획이다.
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55.04% 득표로 당첨!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후보 당선
유필선 후보 당선…여주 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 승리
양평군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 윤순옥 후보 재선 성공
여주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2석·민주당 2석 차지
양평군 제2선거구, 이혜원 후보 당선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민주당·국민의힘 각 2석 확보
여주도시공사 가남체육센터, 드론 활용 태양광 패널 세척으로
여주시, 국산 고구마 활용 프리미엄 증류주 ‘필 40’ 대상
서광범 도의원 재선 성공…여주 제1선거구서 55.6% 득표
최신뉴스
양평문화재단, 생활 속 문화 예술 탐구교실 <나를 빚는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양평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위해 참게 치어 17만여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사업 ‘인공지능(AI) 추억  
양평군, 장애인 맞춤형 재활교실 운영  
양평군, 임산부 대상 환경 보건 안전교실 운영  
양평군, ‘북한강대교 건설사업 기본계획용역’ 보고회 개최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기도농업인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수  
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방송가가 먼저 알아봤다! 미디어도 반한 여주의 진짜 매력  
여주시, 맞춤형 체납 징수와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지  
여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26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 대관전시  
여주시, 2026년 하반기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 신규 모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