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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김선교 군수 봄철 영농현장 방문 시작
“창조경제와 소통행정”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07일(목)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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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김선교 양평군수는 창조경제와 군민과의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청운면을 시작으로 봄철 영농현장 방문의 발걸음을 뗐다.
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1차 농산물 생산부터 2차 가공산업, 3차 체험 및 유통산업 등 친환경 농업분야 뿐만 아니라 주요 공사 현장에 걸쳐 자연스럽게 각 분야의 군민들을 만나 소통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영농현장 방문 둘째 날에는 단월면을 방문해 딸기·산채 재배농가, 착한 떡 마을 등을 돌아봤다.
이날 김선교 군수는 “우리 양평군은 농업의 1, 2, 3차 기능을 통합해 6차 산업을 어느 자치단체보다 앞장서 활성화하고 있으며, 이를 연계한 산림·건강(힐링) 비즈니스 구축을 통해 돈 버는 친환경농업의 추진 동력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김 군수는 “영농현장 방문으로 농업인과 군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업 현실을 청취하는 소통행정을 통해 돈 버는 친환경농업 실현의 토대를 구축하겠으며, 우리 군의 농정에 대한 성과분석 및 발전방향 모색 등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과 풍요로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소통의 농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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