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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신면, 한전 이천여주지사와 농촌사랑 재능기부 자매결연 협약식
대신면의 ‘전기설비 안전관리’ 위한 협약체결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19일(일)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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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신면은 지난 1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천여주지사(지사장 윤동한)와 농촌사랑 재능기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대신면 보통3리 전기누전화재를 계기로 전기안전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됨에 따라 김기봉 대신면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여주시 의회 윤희정 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성사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신면 전기시설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정례화하고, 전기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할 계획이다.
노후주택은 전기누전에 따른 화재 발생시 일반 주택에 비해 재난에 취약해 대형사고로 이어질수 있어, 이번 협약식은 본격적인 우기철이 시작되기 전 재난취약가구의 전기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기봉 대신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가구에 대한 전기점검을 실시함에 기쁘게 생각하며, 취약가구에 대한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더욱 확대.발굴하여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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