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시, 지식·정보·문화의 중심 ‘북내작은도서관’ 개관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14일(화) 21:35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 평생학습센터는 북내면 구 복지회관을 작은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해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 개관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여주시는 민선6기 공약사항인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 설치사업」을 추진하고자 2014년 10월, 「여주시 공공도서관 확충계획」을 수립하고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는 시내와 산북면을 제외한 8개 읍・면에 2015년부터 2021년까지 각 1개소씩 도서관 설치를 계획했다.
그 첫 번째 성과인 북내작은도서관이 개관함으로써 북내면 주민들은 도서관 이용을 위해 먼길을 가지 않아도 생활권 내에서 각종 지식·정보제공, 독서·문화교육, 인터넷서비스 등의 수준높은 도서관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북내작은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의 평생학습을 실현하고 지식, 정보, 문화의 중심 공간으로 함께 배우며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북내작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연면적 581㎡, 지상2층으로 조성하였으며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 유아자료실, 청소년·성인자료실, 2층에는 강의실과 개인학습실을 설치하고 도서 9,772권, DVD 336점을 비치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국가지정공휴일에 휴관하며(토·일요일은 정상운영), 이용문의는 ☎883-0766으로 하면 된다.
|
|
|
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