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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4월중 1차 통장회의 개최
애향심 고취, 청소년과 함께 하는 밝은 마을 가꾸기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14일(화)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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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원경희) 오학동은 지난 4월 8일(수) 오학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15개통 통장, 유관기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 추진 협조, 제27회 여주도자기 축제,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 제5회 세종대왕 한글전국휘호대회,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여주시 화장장려금 지원제도 변경, 오학 행복동행 「1인 1나눔계좌갖기」등 시정을 홍보했다. 특히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 일환으로 추진되는 ‘중·고생 자원봉사활동’은 봉사에 관심 있는 중·고생들을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통장·마을지도자 확인 하에 봉사활동 실적을 인정해주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환경에 대한 문제인식과 내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여주시 최초로 기획된 것이다.
간경숙 오학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를 위해 도로변 항아리공원 조성, 담장 벽화사업, 공한지 꽃동산 조성, 도자기를 활용한 마을 안내판 설치 등 특색 있고 테마가 있는 마을을 만들고자 솔선수범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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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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