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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점동면 장안4리‘화재 없는 안전마을’선정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14일(화)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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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서장 김오년)는 지난 13일 점동면 장안4리를‘화재 없는 안전마을’선정하여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마을 조성은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위치 한 농촌 마을로 하고 출동여건이 열악하며 노인거주 비율이 높고 소방시설이 미흡한 마을을 선정하여 각 세대별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소방안전물품의 보급·설치를 통해 화재 없는 안전마을 육성 및 안전사각지대를 방지하고자 시행되었다.
이날 마을주민, 점동면 의용소방대원을 비롯한 소방공무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우 마을이장이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되었으며, ‘장안4리 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현판식과 기초소방시설(소화기 32개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32개 등)을 기증하며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화기취급 시 안전수칙 준수 등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을 지정하여 마을 주민 스스로가 안전에 관한 경각심을 가지고 화재예방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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