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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동두천에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지원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07일(화)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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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생교육진흥원(원장 : 이성, 이하 진흥원)은 ‘2015 시·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사업 최종 지원 대상으로 여주시와 동두천시 2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진흥원이 각 시·군 상황에 맞는 평생교육 5개년 발전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것으로, 여주와 동두천 지역은 1차 프레젠테이션 심사와 2차 기초자치단체장 면담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진흥원은 4월부터 10월까지 여주시와 동두천시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요구조사, 교육 개선방안 도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등에 관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해당 지역 평생교육 관계자와 교육 관련 정책사업을 추진하는 유관부서 관계자와 함께 평생교육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를 거쳐 실효성 있는 발전계획 수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비용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전액 부담한다. 진흥원은 지난 2012년부터 도내 총 7개 시·군(군포, 양주, 연천, 의정부, 포천, 부천, 안성)을 대상으로 ‘시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지원했다. 사업 종료 후 1년 간 발전계획의 추진실적을 점검하는 모니터링도 지원해 시군의 호응을 얻었다. 이성 경기평생교육진흥원장은 앞서 자치단체장 면담 심사를 통해 “본 사업은 진흥원과 시·군이 협력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지자체장을 비롯한 지역사회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향후 평생교육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동두천시와 여주시의 평생교육 효과성을 제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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