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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욱희 경기도의원 현안사업 해결위해 발벗고 나서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06일(월)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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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출신의 원욱희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에서 발주하여 여주지역에서 공사중 예산부족으로 추진이 지지부진한 지방도 확장공사의 빠른완공을 위해 적극 나섰다.
현재 경기도에서 시행중인 지방도확장공사 구간으로는 여주∼가남간 지방도 333호선, 천송∼신남간 지방도 345호선, 이천∼흥천간 국지도70호선이 대표적이다.
원욱희 경기도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여주∼가남간 지방도 333호선의 경우 여주시 창동에서 가남읍 건장리까지 도비 1,490억원을 투입하여 L=13.18km를 4차선으로 확포장하는 공사로 2009년 2월 공사를 착공하여 2013. 6월 남여주 IC까지 6.4km를 부분 개통하였으나, 나머지 구간은 아직도 공사중으로 기존도로의 선형이 매우 불량하고 잦은 교통사고로 인한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조기 완공이 시급한 실정이며,
천송∼신남간 지방도 345호선과 이천∼흥천간 국지도 70호선의 경우 B/C(투자비분석)결과가 낮아 사업추진에 근복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현장이나 도로구역 결정이후 장기간 지역 주민의 재산권 제한은 물론 여주•이천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임을 감안할 때 구간을 축소해서라도 사업이 정상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원욱희 도의원은 해당 사업의 관철을 위하여 사업의 필요성, 기대효과, 조기완공에 대한 주민기대 등을 경기도의회 도정질의를 통하여 경기도에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달 31일에는 경기도건설국에서 공사현장 방문시 도로확장공사 조기완공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고 금연도 부족사업비 90억원이 추경에 편성될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하기도 하였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이기도한 원욱희 의원은 여주시 농업발전을 위한 정책제시와 근본적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사업 발굴에 항상 연구노력하고 있으며, 여주지역 방문시에는 제일먼저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세심한 확인과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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