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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오학동 추진위원회 개최
생활 속의 아이디어 창출과 테마 발굴로 쾌적한 환경 조성에 솔선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27일(금)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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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동장 간경숙)에서는 지난 20일 오학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의 성공 추진을 위해 통장협의회, 부녀회, 도자기단체, 여주대학교 산학협력센터 등 여러 관내단체가 참여하여 10명의 추진위원을 위촉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오학동 추진위원회(위원장 송춘석)는 분야별 다양하고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테마를 발굴하여 오학동 관내 마을과 단체에 정보공유와 사업시행, 마을별 환경문제 자체진단과 문제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개선하는 기능을 목적으로 발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반 생활쓰레기 개선문제는 물론 도자기업체 밀집지역의 폐도자기 재활용, 폐석고틀 수거 개선 방안, 공(폐)가 환경개선, 청소년 자원봉사 연계 등 위원간의 열띤 토론을 통해 여러 가지 아이템들을 도출해냈다.
이칠우 자문위원은 위원님들의 좋은 의견들에 대해 선진국의 도시재생 우수사례와 접목하고 폐석고, 폐도자기 재활용 처리과정에서 도출되는 문제들은 사회적기업과 연계하는 등 위원들의 다양한 아이템을 실행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간경숙 오학동장은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오학동 추진위원회’위원님들의 열성과 다양한 고견이 선진화된 시민 참여의식의 인프라 형성으로 이어져 오학동이 더욱 더 깨끗하고 밝은 명품 도시로 변해가는 기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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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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