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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스프링 패션위크 실시
29일까지 유명의류 및 잡화 브랜드 봄맞이 할인행사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27일(금)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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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 강명구)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29일까지 봄맞이 쇼핑객들을 위해 더욱 폭 넓어진 카테고리의 브랜드를 매력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스프링 패션 위크(Spring Fashion Week)’를 진행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난달 두 배 규모의 확장 오픈을 통해 270여 개의 브랜드를 갖춘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거듭났으며, 특히 명품 브랜드뿐만 아니라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및 다양한 남성브랜드가 추가되면서 그 카테고리가 대폭 확충되었다.
이번 ‘스프링 패션 위크(Spring Fashion Week)’에서는 비비안웨스트우드, 쟈딕앤볼테르 등 컨템포퍼리 패션 브랜드 및 킨록 앤더슨, 코도모 스퀘어 등 남성패션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호미가, 마이클코어스, MCM 등 봄맞이 스타일링 완성을 위한 잇백부터 슈즈, 시계까지 다양한 패션 잡화브랜드도 실속있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비안웨스트우드, 쟈딕앤볼테르부터 아이잗 바바, 지고트 등 명품 브랜드에 버금가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을 착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비비안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는 11년 봄ㆍ여름 상품을 기존 70%으로 90%로 할인폭을 크게 늘렸으며, 11년 가을ㆍ겨울 상품도 기존 60%에서 80%로 파격적인 할인가로 선보인다. 쟈딕앤볼테르(Zadig & Voltaire)는 13~14년 봄ㆍ여름 남녀의류를 50%~70% 할인하며, 양가죽 베스트는 14만 9천원(정상가 119만원) 특가로 판매해 득템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성 브랜드가 더욱 풍성해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킨록 앤더슨, 코모도스퀘어 등 맵시있는 정장 스타일은 물론, 하이드로겐, 비이커 등 편집숍에서 나만의 특별한 스타일링 감각까지 뽐낼 수 있어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 중 주말에는 야외 음악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웨스트 중앙광장에서는 봄 정취에 어울리는 인디밴드의 어쿠스틱 뮤직과 브라스 밴드의 신나는 퍼포먼스를 관람할 수 있으며, 회전목마 인근 키즈존에서는 자녀동반 고객대상 타투 이벤트 및 마임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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