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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소양교육 실시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입력 : 2015년 03월 18일(수) 19:08
ⓒ 동부중앙신문(주)

여주시노인복지관(관장 오순환)은 지난 3월 13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14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시행했다.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급속히 진행되는 고령화 사회에 대두되는 노인문제를 해결하고자 만65세 이상(기초연금수급자)의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제공을 통한 노인의 사회참여, 소득보전, 건강증진을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매년 일자리사업에 대한 기대치와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오순환 관장은 인사말에서 “금년도 여주시노인복지관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은 2014년 195명에서 2015년에는 19명이 증원되어 214명이 참여하고 있다.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이라는 작은 도전이 노인복지의 성장 동력이 되어 개인의 발전과 지역복지발전에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발대식 후「활동시 필요한 기본예절」을 실시하여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의 직무 및 소양 함양은 물론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본예절과 사업 진행중 일어나는 빈번한 활동에서 대처하는 방법 등 흔히 일어나는 일들을 정리하여 참여에 필요한 내용을 담은 교육이 이루어 졌다.
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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