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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생활사박물관 체험·교육 프로그램 인기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17일(화)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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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생활사박물관(관장 이민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사립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5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과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2015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은 청소년의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워 문화융성에 기여하고,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의 인문학 의식을 고취하고 역사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사업이다. ‘STEAM 교육’은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박물관의 유물을 통해 과학적 발견과 탐구를 함으로써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여성생활사박물관은 경기도 및 여주지역 초·중·고 학생, 동아리,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오감으로 느끼는 우리문화’ 라는 주제아래 ‘차’, ‘한지’, ‘한복’이라는 세 가지 소주제의 체험·교육프로그램과 STEAM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체험·교육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참여할 수 있다. 여성생활사박물관과 협의 하에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2,000원, 교육 참가비는 6,000원 STEAM 교육은 무료이다. 신청 방법 및 프로그램 안내는 여성생활사박물관 홈페이지(www.womanlife.or.kr)에서 참고하면 된다. 전화문의 031-882-8108 / 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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