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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휴게소 대형교통사고 예방 ‘앞장’
화물차 반사지 및 번호판 세척 통해 시인성 확보
김승태 소장, “고속도 교통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
김웅섭 기자 / 1282kim@hanmail.net 입력 : 2015년 03월 12일(목)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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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천휴게소(하남)가 대현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화물차를 상대로 반사지 및 번호판을 세척해 주고 있다.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이천(하남)휴게소는 한국교통장애인 협회와 함께 ‘2015 화물차 반사지, 번호판 시인성 확보 등 교통안전 캠페인’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주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화물차의 경우, 세차시설 이용에 제약이 많아 더러워진 반사지, 번호판 관리가 어려운 현실에 착안한 캠페인이다.
이에 따라 이천휴게소와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원들은 이날 교통사고 피해 장애인들과 함께 직접 화물차의 반사지, 번호판을 닦아주고 운전자에게 시인성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대형사고 위험성을 알려주는 홍보물과 후부반사지를 나눠주고 휴게소 곳곳에 교통사고 실상을 알리는 사고사진 전시회도 진행했다.
이천(하남)휴게소 김태승 소장은 “앞으로 이천(하남)휴게소는 고객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바른 고속도로 교통 문화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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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섭 기자 1282kim@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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