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해빙기 위험지역 예찰활동 및 관계자 안전교육 실시
여주소방서, 하천, 저수지 등 취약장소 대응능력 강화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06일(금) 22:22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소방서(서장 김오년)가 기온상승으로 인한 해빙기 안전사고가 예상됨에 따라 예방과 긴급구조 대응역량 강화를 위하여 3.6일부터 얼음 깨짐 익수사고, 공사장붕괴사고 등 각종 해빙기 안전사고 예상지역에 대하여 예찰활동 및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수난사고 위험지역인 삼합저수지 포함 7개소(저수지 5,하천 2)와 대형공사장, 급경사지 등 취약장소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익수사고 대비 간이 인명구조장비 점검 등을 통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중점추진사항으로는 ▲ 위험예상지역(익수사고) 일제조사 ▲ 예찰활동 및 안전사고 대응에 대한 관계인 안전교육 실시 ▲ 붕괴사고 대응 교육훈련과 취약대상 안전점검 ▲ 재난발생시 긴급대응활동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해빙기를 맞아 위험이 예상되는 저수지 및 하천 등에서 안전관리 강화와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안전조치 및 관련기관 통보를 당부하였다.
|
|
|
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