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시, 정신건강증진 유공 표창 3개 부분 수상
여주시 정신건강증진센터, 2014 정신건강 우수 프로그램 부분 수상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06일(금) 21:48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시는 최근 경기도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사업 발전대회에서 정신건강증진 유공 표창상을 기관, 민간인, 공무원 3개 부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민간인 수상자인 여주고려병원 응급실에 근무하는 김복순 수간호사는 작년 한해 바쁜 응급현장에서도 특히 자살시도자 내원시 적절한 사후연계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노력해왔다.
더불어 여주시 생명사랑 지킴이 118로 활동하며 여주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특히 응급실 간호사로서는 처음으로 경기도내 수상을 하는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2014년 정신건강 우수 프로그램 부분 기관상을 수상한 여주정신건강증진센터는 여주시 자살예방 특화사업인 생명사랑 마을공동체 ‘이웃사촌’사업을 비롯 센터 프로그램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 임정희 센터장은 “센터에서 추진하는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사업 등은 센터와 보건소 그리고 민간기관과의 협력이 얼마나 잘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좌우되는 만큼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 결과”라며 “오늘 함께 수상한 보건소 담당팀장님 이하 고려병원 등 민간협력기관에 감사드리고 2015년 여주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
|
|
남상석 기자 nasas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