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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신면, 서울시 신당5동과 주민자치 자매교류 협정체결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06일(금)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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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신면(면장:남신우) 및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김재현)는 ‘남한강에서 날아올라 더 넓은 세계로’라는 슬로건에 걸 맞는 명품 여주건설을 위한 문화관광, 시민감동, 창조경영을 위하여 서울시 중구 신당5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맞춤형 자매교류 협정을 지난달 27일(금) 서울시 신당5동에서 체결했다.이번에 체결된 자매결연은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서울시 중구 신당5동 주민자치위원회 간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단체의 공동목표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룩하고 친선ㆍ화합으로 미래지향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함을 물론 양 지역 미래발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자매의 연을 맺은 것이다.
한편, 이날 자매결연 식에는 대신면 주민자치위원과 서울시 신당5동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양 단체의 주민자치위원장은 자매결연을 통해 문화, 예술, 사회, 경제, 관광 등 전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교류를 확대시켜 나가며, 양지역 주민의 우의와 친선을 돈독히 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본 협정의 발효는 서울시 중구 신당5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과 대신면 주민자치위원장이 서명한날로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것으로 남신우 대신면은 이날 자매결연식에 참석, “양 주민자치윈원회가 서로에게 공동의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고 주민자치 지원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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