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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발굴 최선
여주시노인복지관, “경로당을 기반으로 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첫 걸음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3월 05일(목)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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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노인복지관(관장 오순환)은 지난달 28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경로당을 첫 방문했다.
북내면 장암 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한 “경로당을 기반으로 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장암1리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여주고려병원, 여주시무한돌봄강남네트워크팀과 연계하여 이루어졌다.
여주시노인복지관에서는 자살예방교육, 독거노인현황조사, 사례발굴을 진행했고, 여주고려병원에서는 혈압, 혈당, 골다공증 체크 등 건강상담을 했다.
원치현 장암1리 노인회장은 “노인복지관과 고려병원에서 직접 찾아와 교육을 받고 검진을 받아서 너무 만족스럽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황호모 장암1리 이장은 “우리 마을 어르신들이 이런 혜택을 받아 너무 감사하고, 우리 마을뿐만 아니라 다른 마을도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며 소감을 전했다.
경로당을 기반으로 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월 1회 경로당에서 실시하고, 신청 및 문의는 여주시노인복지관 사례관리팀(☏881-005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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