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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확장 개관
국내 최초를 넘어 아시아 최고로 우뚝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2월 25일(수)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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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아시아 최고 수준으로 확장, 24일 새롭게 선보였다.이날 확장개관식에는 정병국의원, 원경희여주시장 등 관계인사 10여명이 참석해 기념행사를 가졌다.
현재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145여 개의 국내외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이번 확장을 통해 기존 부지면적 8만여 평(264,500m2),매장면적 8천여 평 (26,500m2)에서 부지면적 13만7천여 평(453,100m2),매장면적 1만6천여 평(53,400m2),270여 개 브랜드를 갖추게 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국내 아울렛 시장의 성장 추세 및 막강한 브랜드 라인업을 기반으로, 연간 1천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미국 우드버리커먼 프리미엄 아울렛과 일본의 고템바 프리미엄 아울렛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아울렛 시장 트렌드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오픈 전후로 나뉜다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국내 유통시장에 끼친 영향은 크다. 이전에는 아울렛이 단순히 재고상품을 싸게 파는 곳이었다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쇼핑과 나들이를 함께 즐기도록 한다는 컨셉으로, 쾌적한 쇼핑 환경과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확장을 통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는 125여 개 이상의 브랜드가 추가로 입점하여 270여 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게 된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신진 해외 명품 브랜드는 물론 다양한 국내패션, 캐포츠 브랜드 등 풀라인(Full-line) 브랜드 매장 구성을 통해 고객들의 더욱 폭넓은 쇼핑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찌, 버버리, 보테가베네타, 페라가모, 펜디, 브루넬로 쿠치넬리, 생로랑 등 국내외 고객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해외 명품 브랜드를 국내 최다 보유, 운영해 온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번 확장을 통해 해외 명품 및 해외 선진 패션 브랜드 구성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더욱 강화했다.
한편,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아웃도어, 스포츠, 아동, 리빙, 식음 등 다양한 카테고리와 가격대의 상품군을 보다 확충하여 고급화와 다양화를 동시해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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