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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희망연맹, 북내면 취약계층 ‘사랑의 집수리’로 이웃사랑 실천
남상석 기자 / nasas77@naver.com 입력 : 2015년 02월 11일(수)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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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사)한국희망연맹(총재 안영식)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일주일에 걸쳐 북내면 소재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 3가구에 도배장판교체, 화장실보수, 가구교체 등 사랑의 집수리를 실시했다.
한국희망연맹은 집수리, 교도소경찰서 위문공연, 환경미화,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 등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여주지역에만 2,0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안영식 총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은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가진 재능을 도움이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나누고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최양희 북내면장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소중한 재능기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 지원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현장복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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