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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강하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이임 김종기 대장, 취임 이세훈 대장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26일(월)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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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소방서는 23일 오후 17시 강하면 다목적 대강당에서 강하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김태철 소방서장과 송요찬 군의원, 임영애 의용소방대 연합대장, 각 읍 ․ 면 의용소방대장 등 지역 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가운데 김종기 전 대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세훈 대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종기(54세) 전임대장은 지난 2004년 임용된 이래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각종 재난과 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소방행정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왔다.
김종기 대장은 이임사에서“의용봉공의 정신으로 활동해온 봉사의 삶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강하면 의용소방대의 발전을 위해 조언과 격려를 통해 더욱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이세훈(53세)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강하 의용소방대 발전과 소방활동에 앞장서 온 김종기 전임대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대원들과 융화단결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지킴이 역할에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하는 이세훈 의용소방대장은 지난 2004년에 의용소방대에 입대하여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봉사활동 등 활발한 대내·외 활동과 대원간의 친목 및 지도력이 탁월하여 대원들로부터 추천받아 대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은“강하면 의용소방대의 발전과 각종 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노력해준 김종기 전임대장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및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소방의 위상을 높이고, 군민의 안전 확보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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