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원경희 여주시장, 특수협 공동위원장 맡아
이장호 기자 / newsmen@daum.net 입력 : 2014년 12월 22일(월) 09:55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원경희 여주시장이 지난 11일 한강유역환경청 대강당에서 열린 ‘특수협 제6차 정책협의회’에서 앞으로 2년간의 임기로 공동위원장에 선출됐다.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원 시장을 비롯해 정연만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와 주민대표로 이명환 전 여주군의회 의장 등 6명이 공동의장직을 맡게 됐다.
특수협(특별대책지역수질보전정책협의회)은 한강수계 지역에 대한 수질보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대책을 마련하고 민간과 공동으로 대책을 협의하는 기구다.
이에 따라 지난 11일 특수협은 ‘특수협 제 6차 정책협의회’를 열고 규제개선에 대한 주요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특수협 운영규정을 개정하는 활동을 펼쳤다.
특수협은 또 이번 정책협의회에서 내년도에도 한강수계 관리 방안 협의를 위한 민간협력을 지속하고, 상수원 수질보전을 위한 협약 상대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규제개선 과제도 추진해 오수배출시설에 대해 오염총량제 의무제 운용 환경을 개선하고, 자연보전권역에 대한 오염총량제 의무이행에 따른 덩어리규제를 개선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더불어 특수협의 전략사업을 추진해 노후화된 하수처리장에 대한 개선 전략을 찾아내고, 주민 지원 사업비를 현실화하고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연구 활동을 강화하게 된다.
아울러 한강수계 상·하류 협력증진에 기초한 협의회 중장기 발전계획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
|
|
이장호 기자 newsmen@daum.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