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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안되면 되게하라’ 특전사전우회 창립총회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30일(일)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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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사)특전사전우회 양평군지회(지회장 전주선)가 11월28일 오후 7시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창립총회는 대한민국의 안보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예비역 특전사전우들의 통합과 단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대문,가평,지회장과 30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사)특전사전우회는 그동안 단체의 통합을 위해 특전사령관(추진위원장)을 중심으로 특전예비역 단체인 특전동지회, 특전사환경전우회, 검은베레 21, 특전병연합회, 공수동우회 등이 지난 2년여 동안 노력해왔다.
김주선 양평군 지회장은 “국가적으로 중차대한 시기에 특전사 출신예비역 전 장병이 단합해 대동단결에 기여하고자 창립하게 됐다”며, “특전 부대를 거쳐 간 모든 전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평군지회는 창립 후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부 및 지회 창설, 기존 조직의 확대, 각종 관련단체 등을 통합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지난 1958년 4월 1일 창설된 특전부대는 국가존망의 위기 때마다 최첨단에서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부대를 거쳐 간 예비역이 무려 30여만 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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