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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 333호선 예산 50억원 확보
원욱희 도의원 “여주-가남 지방도 확․포장공사 예산확보” 밝혀
이장호 기자 / newsmen@daum.net 입력 : 2014년 10월 16일(목)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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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동부중앙신문(주)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원욱희 위원장(여주1, 새누리당)은 경기도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여주시 숙원사업인 여주~가남간 지방도 333호선 도로 확·포장공사 예산증액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요구한 결과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원 의원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경기도의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제1회 경기도 세입세입추가경정예산에 사업비 50억원이 반영되었으며 최근 특별교부세 30억원이 배정되어 2016년 사업 준공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원욱희 도의원은 “여주~가남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는 지난 2010년 5월 경기도와 2014년 조기완공을 목표로 정책협약서까지 체결되었으나 도 재정난으로 예산배정이 미뤄져왔었다”며 “추가경정예산 반영과 국비확보로 2015년 개통예정인 남여주IC 신설 교통량 증가에 따른 시민불편을 일부 해소할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국도42호선과 국도 3호선을 연결하는 지방도 333호선(여주시 중앙동~가남읍 태평리)은 그동안 예산확보가 지연되어 총 사업구간 13.18km 중 2013년 6월 5.86km만 부분 개통되고 중단된 상태로 방치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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