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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정숙영, 여주시장후보 출정식이은 차분한 선거전
국민적 슬픔 감안해 오후5시까지 연설 없는 조용한 유세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23일(금)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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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 6.4전국동시지방선거 여주시장후보로 출마한 정숙영(무소속) 후보는 본 선거 첫날인5월 22일 아침6시 30분, 세종대왕릉과 효종대왕릉 현충탑을 참배를 시작으로 올바른 선택을 할 것이라는 주민의 힘을 믿고, 행정전문가로서의 진실성을 주민들과 소통하는 13일간의 본격선거운동 일정에 돌입했다.
정숙영 후보는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국민적 슬픔을 감안하여 오후 5시까지 연설 없이 차분하면서도 당당하게 겉핥기식 유세가 아닌 한사람의 유권자를 만나더라도 행정전문가이며 여성특유의 섬세함으로 현재의 여주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적임자임을 차분한 분위기 속에 선거전에 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시민이 곧 시장입니다’라는 선거 구호처럼 ‘시민을 섬기는 시정으로 건강하고 잘사는 여주’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새벽부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들을 꼼꼼하게 살피고 일일이 메모를 하는 등 주민들이 작은 목소리하나라도 소중히 챙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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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5월2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겸 출정식을 갖고 ‘시민이 곧 시장입니다’라는 선거구호의 표현으로 자신은 시민의 손과 발이 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현하고 “구리 부시장과 경기도청 국장으로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것처럼 여주시민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전력할 것”을 밝힌 정숙영 후보는 “여주 발전과 여주시민들의 권익을 위해서라면 중앙정부와도 투쟁 하겠다”는 행정전문가로서의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외도 정숙영 후보는 여주저류지 등 4대강 사업으로 생겨난 수변공간에 대해 “어떤 분들은 수자원공사 것이고 국가소유의 땅이라 개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주에 있으면 여주 땅”이라고 강한 어조로 말하며 여주시의 발전과 여주시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필요하면 중앙정부와 어떠한 설득과 싸움을 해서라도 여주를 위해 개발해야한다”고 강조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개소식은 여주출신 김문자 시인의 축시와 김덕배 전.여주노인회장과 정숙영 후보의 은사인 주정호 (전)여주여고 교장의 축사와 백연택 여주시행정동우회장 및 전·현직 단체장 및 6.4선거 후보자 주민, 지지자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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