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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6.4 지방선거운동 첫날 표심잡기 구슬땀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22일(목)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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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김승남 새누리당 도의원후보 | | ⓒ 동부중앙신문(주) | |
22일 6.4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후보자들의 총력 선거운동이 밤늦게까지 전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후보자는 22일부터 선거전날인 6월3일까지 13일 동안 거리유세·선거사무소 및 연락소 설치·선거사무장 등 선거운동원 활동 등을 할 수 있다.
유세차량과 마이크를 사용한 공개장소의 연설·대담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시간제한을 받는다.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휴대용 확성장치 사용은 예외다.
“군민의 뜻, 제일로 하겠습니다”
먼저 도의원 1선거구 새누리당 김승남 후보는 아침 일찍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양평장로교회앞 사거리에서 출근하는 군민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13일간의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김 후보는 “군민의 뜻을 대변하고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해 작으나마 밀알이 되어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민생을 정치적 목표로 세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군의원 가선거구 이종식 후보 역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청운5일장을 찾아 유권자의 표심을 얻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이 후보는 “재선 군의원이 되면 행정의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지적해 개선시킬 것”이라면서,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송만기 새누리당 군수 후보 역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27년간 국내외에서 사업을 해 온 경영전문가인 제가 군의원에 당선되면 5벨트 문화, 예술, 레저, 스포츠, 관광의 도시로 만들겠다”며 군민들의 지지를 간절히 호소했다.
이처럼 도,군의원 후보들은 하루 종일 12개 읍면을 구석 구석 돌며 한 표를 호소했다.
3일까지 공식 선거운동이 끝이 나고, 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를 마감하면 앞으로 4년 동안 양평발전을 짊어질 새로운 일꾼들이 태어나게 된다. |  | | | ↑↑ 홍정석 무소속 도의원후보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이종식 새누리당 군의원 후보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송만기 새누리당 군의원 후보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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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술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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