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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새누리당 양평지역 후보 현충탑 참배
22일 오전 7시 공식선거운동 돌입
군수 후보 등 선거 승리 결의 다져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22일(목)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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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새누리당 양평군수 및 도.군의원 후보자들이 22일 오전 7시 양평읍 갈산공원에 자리한 현충탑을 방문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의 시간을 가지며, 공식선거운동 일정을 시작했다.
j이날 현충탑 참배에는 정병국 국회의원과 김선교 군수후보, 김승남.윤광신 도의원후보, 박명숙, 송만기, 이종식, 이종화 군의원후보, 박화자 군의원비례대표 후보를 비롯해 이상규, 윤양순 군의원, 박종덕 도의원 등 선거사무원들이 함께 했다.
참배 후 이번 지방선거 양평군수에 출마하는 김선교 후보는 출정사에서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는 새누리당 모든 후보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국가개조를 통해 모든 국민들이 느낄 수 있는 개혁과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군민 모두의 소리를 듣도록 찾아가는 민원행정 실현 ▲맡은 바 소명을 다하는 책임지는 군민의 심부름꾼 ▲행복하고 안전한 행복한 양평건설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결의하고, 약속과 책임을 지는 정치를 구현할 것과 깨끗하고 비방없는 선거문화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했다.
새누리 후보들은 현충탑 참배를 마친 이후 곧바로 대규모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었지만. 보다 차분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임하자는 의견에 따라 합동출정식은 참배 다음날인 23일 오후 2시 양평장날에 맞춰 하기로 결정했다.
이제 6월 4일 동시지방선거가 13일 앞으로 다가옴으로써, 과연 새누리당이 양평군민들에게 얼마만큼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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