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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윤희정 여주시의회 나 선거구 후보 출정식
말이 아닌 행동으로 앞장서 실천...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20일(화)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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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 6.4전국동시지방선거 여주시의회 나 선거구(가남, 대신, 점동, 능서, 금사, 산북) 새누리당 후보로 등록해 기호 1-나를 부여받은 윤희정 후보는 5월16일 오후 정병국 지역구 국회의원 및 당원, 6.4선거 출마후보자 일행, 전직 단체장, 주민, 지지자 가족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힘찬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서 정병국 국회의원은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를 대신해 공천장을 전달하면서 경선과정에서의 노고를 치하하고 최후까지 선전 할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윤희정 후보의 출정식 인사말 전문이다.
인 사 말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여주시의회 의원선거에 있어 새누리당 후보로 공천을 받아
여주시 “나”선거구의 기호 1-나로 출마를 하게 된 윤희정입니다.
저는 이번 선거에 있어 저와 우리 새누리당의 승리를 기원하며 열심을 다해 뛰는 가운데 여주시의회 의원 후보로 나섬에 있어 두 가지 큰 틀의 약속을 먼저 드리고자 합니다.
그 첫째로 정직과 성실한 자세로 여주 시정을 철저히 감시하고 견제하면서 제대로 바로
서는 여주시의 미래를 가꾸어 나가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여주시민의 가슴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들어가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건전하고 건강한 목소리가 제대로 전달되고 실행 될 수 있도록 입바른 대변인의 역할을 제일먼저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혼자만의 동떨어진 생각과 판단의 이야기가 아니라 여주시민과 똑같이 호흡하며 한 뜻
한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그간 존경하는 선배 의원님들의 좋은 유지를 받들어 챙겨가며 발전적인 제안들을 어디서 무엇을 배워오는 벤치마킹에서 벗어나 새로운 창조 경영과 발전의 대안을 제시하는 혁신과 변화의 여주시의원의 참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는 역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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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둘째로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섬김”운동을 전개해 따뜻한 옛 고향의 정서를 복원시키고
인심좋은 여주의 명성을 되살리는데 앞장서서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로 가꾸어 나가는데
주력하겠습니다.
저부터 소통과 화합에 나서서 하나로 된 여주 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여주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앞만 보고 무작정 달려오는 사이 우리 여주시민은 불신과 반목, 나만 아는 각박한 정서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 팽배해져 버렸습니다.
그것이 지금 우리여주의 성장에 있어 발목을 잡는 커다란 장애가 되어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니편 내편이 아니고 너, 나가 아닌 우리 모두 함께 나누는 따뜻한 정과 인심을 되살리는 것만이 지금 어려운 우리 여주 경제의 유일한 탈출구입니다.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야 활발한 경제 활동도 이루어지듯이 친절하고 포근한 여주 정서를
만들어 누구나 찾아와 편안하게 쉴 수 있고 다시 찾고 싶은 여주가 되어 세계문화 유산인 세종대왕릉과 효종대왕릉을 보유한 지역의 가치에 버금가는 시민의식을 품어 수많은 관광객들이 다시 찾게 되는 여주시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선거 홍보에 가장먼저 감성여주! 정의 도시로 가꾸어 나가자는 제안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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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존경하는 여주시 유권자 여러분!
우리는 다시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살기 좋은 행복한 여주!!
말로만 이야기 하는 꿈이 아니라 우리 여주시민 모두 하나가 되어 서로 부둥켜안고 희망찬 미래를 다시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윤희정부터 앞장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힘내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여주시의 혁신과 변화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여주 패러다임이 오늘 이 순간부터 활짝 펼쳐지게 될 수 있도록 꼭 기호1-나 윤희정을 지지하여 힘을 주십시오.
꼭 찍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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