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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시 오학동 ‘홍성호 주민자치센터 위원장’
공정하고 정확한 주민자치센터 운영...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24일(목)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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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홍성호 오학동 주민자치센터 위원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 2013년 9월23일 여주가 市로 출범하면서 오학동이 신설되면서 초대주민자치센터 위원장으로 위촉된 홍성호(남 66세) 위원장은 첫마디로 주민센터는 말 그대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구성되어 지역 현실에 맞는 문화 및 각종 생활관련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문화적 욕구 해소 및 배움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이라며 “성공적인 운영과 자리매김을 위해서는 처음부터 공정하고 정확한 운영”의 기틀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성호 위원장은 본인은 여주가 고향이 아닌데도 자신을 믿고 지역 주민센터위원장 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추대해준 지역주민모두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자신을 추대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타 주민자치센터에 뒤지지 않으며 지역 주민모두가 만족하며 단합하는 주민자치센터로 자리 잡는 것이라며 다양한 주민여론 수렴과 의견을 우선적으로 반영하고 선진 주민자치센터의 벤치마킹 등 자신부터 행동으로 실천할 것을 밝혔다.
홍성호 위원장의 발 빠른 움직임은 6월10일 오학동민의 날로 제정하는데 적극 참여하고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홍보에 앞장서고.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노력한 결과 서예교실은 남성위주, 노래교실은 중년 여성위주, 웰빙댄스 남녀 노년층 위주로 참여도가 좋고 젊은 층에서는 밸리댄스 및 요가교실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다양한 지역주민 층이 고루참여 할 수 있는 주민센터로 성공했다는 평가가 주민들 사이에 나오고 있다.
이외도 홍성호 위원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기타 교실 및 색소폰 교실 등도 개설하고자 노력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풍물패나 난타교실등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렸다.
또한, 연말에는 그동안 배운 실력을 비교하는 자체 경연대회 및 전시회 등을 개최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공연이나 무료가훈 써주기 등을 실시해 밝고 활발하게 움직이며 "단합과 화합의 오학동으로 거듭나는 주민자치센터의 확실한 발판"을 구축 할 것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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