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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새누리당 여주시장 3배수 확정
김춘석, 원경희, 이충우 선정---탈락 후보자 반발기류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13일(일)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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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 오는 6.4 전국동시지방선거 새누리당 여주시장 후보 최종 3배수 경선대상자를 김춘석 현 여주시장, 원경희 여주포럼 상임대표, 이충우 전 누리플랜대표 등을 4월13일 오후 경기도당은 발표했다.
경기도당의 여주시장 최종3배수 발표가 나오면서 지역 정가 및 주민들 사이에 상당수 퍼져있는 여성 전략설이나 중앙부처 출신의 경선배수통과 등 4배수 경선발표를 예상했던 상당수의 예견이 빗나가면서 일부 탈락 캠프에서는 상당한 실망과 충격으로 받아들여지면서 경기도당 발표에 이의 제기와 중앙당 차원의 재심의를 요구 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후유증을 예고했다.
현재 새누리당 경기도당은 31개 시.군 가운데 오늘 경선지역 19곳, 단수신청지역(안양, 양평) 2곳, 여성우선공천지역(과천, 이천) 2곳 등 총 23곳에 대한 공천심사를 마쳤으며 나머지 지역은 기초의원 및 도의원등과 이번주 내 발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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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원경희, 이충우 예비후보 캠프는 최종 3배수 선정의 기쁨도 뒤로 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1차 관문 통과의 감사 문자와 마지막 최종 통과를 위한 또 다른 경쟁으로 발 빠른 움직임이 시작 되었다.
최종경선은 경기도내 경선지역별로 5:5경선(당원선거인단 투표 50%+여론조사 결과 50%' 반영) 지역과 100% 여론조사 경선지역으로 지역 현실에 맞는 경선방식으로 진행되고 ‘여주시는 100%여론조사 경선’으로 의결했으며 경선등록대상자들에게는 개별적으로 경선방식 및 등록 시기, 기탁금 등이 통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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